정치 국회 [속보] ‘세습공천 논란’ 문석균 출마 포기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1-24 04:42 입력 2020-01-23 16:06 문석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예비후보. 문석균 예비후보 측 제공 ‘지역구 세습’ 논란의 중심에 선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문석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상임 부위원장이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미련 없이 제 뜻을 접으려고 한다”며 “아쉬움은 남지만 이 또한 제가 감당해야 할 숙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관련기사 문희상 국회의장 아들 “아들 관사 전학은 불법 아냐” 진중권 “문희상 아들 출마는 민주화세력의 특권 세습” 문희상, 패스트트랙 임시국회 때문에 해외 순방 급취소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일침…“비교하는 게 창피”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남편 ‘이 발언’ 때문에”…혼인신고 3분 만에 이혼한 커플 ‘갑론을박’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美서 무차별 총격에 사망한 ‘한인 임산부’…3년 만에 범인 ‘무죄’, 왜 2 트럼프 “이란과 대화, 발전소 폭격 보류”…이란 “대화 없었다” 3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4 전두환 손자 전우원 웹툰 ‘6780만뷰’ 대박…“그저 놀랍고 얼떨떨해” 5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있었다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