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외교 국방홍보원장에 박창식 前한겨레기자 수정 2020-01-23 02:09 입력 2020-01-22 17:29 박창식 국방홍보원장 국방홍보원장에 박창식(59) 전 한겨레신문사 매거진랩사업단장을 임용됐다고 국방부가 22일 밝혔다. 신임 박 원장은 한겨레신문사에서 정치·사회·문화부 기자, 논설위원 등을 거쳤다. 국방부는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국방정책 홍보에 관한 방향성과 추진력을 갖춘 최적임자”라고 임용 배경을 설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2020-01-23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2 “3억짜리 금괴 가방, 언니가 통째로 버려”…10톤 쓰레기 사투 벌인 가족, 결국 3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4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5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이혼 앞두고 남편 비트코인 ‘3500억원’ 빼간 아내…‘비번’ 알아낸 방법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