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中 ‘우한 폐렴’ 확진 500명 넘어…사망자 17명

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1-22 23:52
입력 2020-01-22 23:52
마스크·손 소독제 부족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400명을 넘어선 22일 진원지인 후베이성 우한의 한 약국에서 주민이 병원균 차단 기능이 있는 마스크를 고르고 있다. 현재 중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이러스 차단이 가능한 KN95 마스크와 손 소독제가 동이 나 제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한 AP 연합뉴스
中 ‘우한 폐렴’ 확진 500명 넘어…사망자 17명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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