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우리가 원하는건 진실된 사죄’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22 14:12
입력 2020-01-22 14:12
22일 서울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2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0.1.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22일 서울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42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가자들이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를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