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문학 강화길 작가 ‘음복’ 젊은작가상 대상 수정 2020-01-21 03:39 입력 2020-01-20 23:14 강화길 작가 문학동네는 제11회 젊은작가상 대상에 강화길 작가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수상작은 ‘음복’(飮福)이다. 한 해 동안 발표된 등단 10년 이하 작가들의 중단편소설 중 7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젊은작가상에는 최은영·김봉곤·이현석·김초엽·장류진·장희원 작가가 함께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4월 열리며, 대상을 비롯한 수상자 7명에게는 상금 각 700만원이 주어진다. 2020-01-2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차 안 내연녀, 보닛엔 아내…‘불륜’ 딱 들킨 남편의 100m 질주, 결국 [월드픽]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많이 본 뉴스 1 조원태 한진 회장 ‘배임’ 혐의 경찰 수사 본격화 2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3 도로변 아기 시신 추적했더니… 14세 딸 임신시킨 38세 남성, 멕시코서 체포 4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 5 “지금 사라” 외치는 월가…국고채 공포에도 나스닥 ‘불기둥’,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룸살롱 여대생’ 성폭행 누명 26년 흘렀지만… 주병진 “죽을 때까지 힘들게 해” 트라우마 47살 김종민, 아빠 된다 “1년간 ○○한 덕에…‘11살 연하’ 아내 임신 17주차” 이소라, ‘♥4년 열애’ 남자친구와 결별설…“요즘 뜸하더라”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87세 전원주 “미리 다 주면 효도 못 받아”…재산 절반만 증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