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문학 강화길 작가 ‘음복’ 젊은작가상 대상 수정 2020-01-21 03:39 입력 2020-01-20 23:14 강화길 작가 문학동네는 제11회 젊은작가상 대상에 강화길 작가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수상작은 ‘음복’(飮福)이다. 한 해 동안 발표된 등단 10년 이하 작가들의 중단편소설 중 7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젊은작가상에는 최은영·김봉곤·이현석·김초엽·장류진·장희원 작가가 함께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4월 열리며, 대상을 비롯한 수상자 7명에게는 상금 각 700만원이 주어진다. 2020-01-2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10일 유급휴가권 얻었다”…연휴 끝 출근했는데 ‘대박’ 어떻게 된 일? 목욕탕 창문으로 ‘여탕’ 훔쳐보려다 딱 걸린 50대 남성…징역 3년 많이 본 뉴스 1 “10일 유급휴가권 얻었다”…연휴 끝 출근했는데 ‘대박’ 어떻게 된 일? 2 “고기 많이 먹으면 대장암 걸린다? 채식 선택했는데”…진실은 ‘반전’ 3 “장난치다 죽을 뻔” 스키장 리프트 ‘대롱대롱’ 매달린 여성…발밑은 까마득, 무슨 일 4 이란 하메네이 사망 소식 전하던 국영방송 앵커 오열 5 이란 “美 항공모함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 발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