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사회복지시설에 특장차량 전달
황경근 기자
수정 2020-01-20 13:15
입력 2020-01-20 13:15
이번에 전달된 특장차량은 장애인과 노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특수 제작됐다. JDC는 지난해 10월 지역 사회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서류 접수 및 심의를 통해 지원시설 5개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시설은 다올요양원, 동부요양원, 성안노인복지센터, 전원요양원, 주사랑요양원 5곳이다.
JDC는 2013년부터 사회공헌사업으로 특장차량 지원 사업을 볼여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32개소에 32대의 차량을 지원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특장차로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교통 이동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JDC는 제주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환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