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전문기능직 신입사원, 연탄배달 봉사

최종필 기자
수정 2020-01-15 17:59
입력 2020-01-15 17:59
새내기 사원 22명, 집집마다 400장 배달
전문기능직 새내기 사원 22명은 여수시 국동 등 4개 동의 주택단지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세대를 방문해 연탄지게를 지고 집집마다 400장을 배달했다.
여천NCC는 매년 신입사원 교육과정에 봉사활동을 필수과정으로 편성하고 있다. 직원들은 사회공헌의식을 함양하고 이웃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