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환호하는 김연경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12 22:30
입력 2020-01-1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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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김연경이 12일 태국 나콘랏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태국과의 결승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0.1.12
국제배구연맹(FIVB) 제공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이다영이 12일 태국 나콘랏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태국과의 결승경기에서 공을 올리고 있다. 2020.1.12
국제배구연맹(FIVB) 제공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양효진이 12일 태국 나콘랏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태국과의 결승경기에서 스파이크 하고 있다. 2020.1.12.
국제배구연맹(FIVB) 제공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김연경이 12일 태국 나콘랏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태국과의 결승경기에서 수비 하고 있다. 2020.1.12.
국제배구연맹(FIVB) 제공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김연경이 12일 태국 나콘랏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태국과의 결승경기에서 스파이크 하고 있다. 2020.1.12.
국제배구연맹(FIVB) 제공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태국 나콘랏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태국과의 결승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0.1.12.
국제배구연맹(FIVB) 제공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태국 나콘랏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태국과의 결승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0.1.12.
국제배구연맹(FIVB) 제공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태국 나콘랏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태국과의 결승경기에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0.1.12.
국제배구연맹(FIVB) 제공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김연경이 12일 태국 나콘랏차시마 꼬랏찻차이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대륙예선, 태국과의 결승경기에서 환호하고 있다.
국제배구연맹(FIV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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