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LA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 참석한 영화 ‘기생충’ 3인방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1-12 15:15 입력 2020-01-12 15:15 영화 ‘기생충’의 배우 송강호(왼쪽), 이정은(가운데)과 봉준호(오른쪽) 감독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센추리 시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영화 ‘기생충’의 배우 송강호(왼쪽), 이정은(가운데)과 봉준호(오른쪽) 감독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센추리 시티의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정선희, 개그맨 선배들 ‘홍어 먹이기’ 가혹행위 폭로에 모두 놀랐다 입 맞추며 “예쁘다 우리”…배우 하지원, ‘동성 키스신’ 공개 많이 본 뉴스 1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2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3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4 “미친…” 항공사 기장 살해범, 마스크도 안 끼고 당당하게 외친 말 5 “넌 남자도 아녀”…박왕열이 원망한 그 남자, 정체 밝혀졌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네타냐후에 “다 죽는다”…‘헤어질 결심’ 배경은? 5분 이상 “이러다가 무산될라”…日·英·伊 공동 개발 ‘6세대 전투기’ 삐걱 4분 분량 “티눈 제거 2500번, 말이 되나”…7억 보험금 판결에 민심 들끓었다 [두 시선] 5분 이상 “이스라엘군, 18개월 아기에 담뱃불 고문”…끔찍한 실체 공개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