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최고지도자, 여객기 격추정보 공개 지시”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1-11 17:18
입력 2020-01-11 17:00
슬픔에 젖은 우크라 여객기 유족 추락으로 인해 탑승자 176명 전원이 숨진 우크라이나항공 소속 여객기의 승무원 유가족이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부둥켜안고 슬픔을 나누고 있다. 키예프 로이터 연합뉴스
[속보] “이란 최고지도자, 여객기 격추정보 공개 지시”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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