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이란 최고지도자, 여객기 격추정보 공개 지시”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1-11 17:18 입력 2020-01-11 17:00 슬픔에 젖은 우크라 여객기 유족 추락으로 인해 탑승자 176명 전원이 숨진 우크라이나항공 소속 여객기의 승무원 유가족이 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부둥켜안고 슬픔을 나누고 있다. 키예프 로이터 연합뉴스 [속보] “이란 최고지도자, 여객기 격추정보 공개 지시”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제니와 스킨십 포착된 흑인 남성 누구?…알고보니 ‘특별한 관계’ “마음의 준비”…‘영국남자♥’ 국가비, 3개월 만에 남긴 의미심장 글 많이 본 뉴스 1 용혜인 화들짝…“정신 차려! 국민 대다수가 원치 않아!” 출근길 고성 2 “투신 시도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 제주 초등생 ‘학폭’·‘맞폭’ 일파만파 3 “룸살롱서 하루 8억씩”…지난해 법카 유흥업소 결제액 5516억 4 김승원, 딸·아들 ‘분당 서현동’ 위장전입 “교육 목적…송구” 5 공무원 절반 여성인데…“경찰·소방은 여전히 10%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현빈♥’ 손예진, 대놓고 아들 자랑…“배우 안 하기 힘든 외모” 얼마나 잘생겼길래 홍진경, 기억력 저하에 우울감 호소하더니…‘뇌 치료’ 받았다 공개 연애 2달 만에 “저희 합쳤습니다♥” 고백한 커플 “봉투서 금목걸이·반지 우수수”…폐지줍던 70대 할머니, 망설임 없이 ‘이 곳’ 갔다 ‘결혼 15년차’ 아나운서 부부 “명절에 시댁 안 간다…공간 자체가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