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美기지 공격, 인명살상 목적 아냐”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1-09 22:49
입력 2020-01-09 22:32
IRIB 화면 캡처 EPA 연합뉴스
아미르알리 하지지데 혁명수비대 대공사령관은 “이번 공격은 성공적이었으며 가셈 솔레이마니 장군의 피에 대한 적절한 보복은 미군을 중동에서 내쫓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사일 공격 직후 미군 80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다쳤다고 발표했지만, 미국은 사상자가 없다고 반박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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