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당정 “軍보호구역 14개 지역 7709만㎡ 해제”

정현용 기자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1-09 08:39
입력 2020-01-09 08:35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협의회를 갖고 여의도 면적 26.6배에 해당하는 접경지역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추가 해제하기로 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7709만 6121㎡를 해제하기로 했다. 해제지역의 79%는 강원도, 19%는 경기도”라며 “군사시설이 밀집한 접경지역을 우선 해제하고, 인천을 비롯한 충북 충주와 경남 창원도 포함됐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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