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동국대 동양인문학 최고위 과정 개설 수정 2020-01-09 03:32 입력 2020-01-08 23:14 김동완 동국대 교수 서울신문 ‘오늘의 운세’를 집필하고 있는 김동완 동국대 교수가 동국대 미래융합교육원 동양인문학 최고위 과정을 개설하고 주임교수를 맡는다. 이 과정에서는 주역, 관상학, 수상학, 사주명리학, 성명학, 풍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동양의 리더십과 서양의 리더십 ▲뇌과학의 미래 ▲정치리더들의 관상 ▲역사 속의 풍수 등을 강의한다. 개강은 3월 4일이며, 매주 수요일마다 15주간 이어진다. (02)2260-3730 2020-01-09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핑클, 21년만에 컴백 예고…완전체로 돌아온다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사…사…엄마 사랑해!” 대기업 사직서 내고 금메달, 효자 아들이 쓴 청춘 영화 2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3 목 잡고 ‘흔들’…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 4 “이재명 성남시장이 비자금 만들어” 의혹 제기 유튜버 ‘무죄’… 法 “공공 이익에 관한 것 5 영국까지 원정 성매매 간 여성들, 확인된 사람만 24명… 배후에 인신매매 조직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정은, 이서진과 결별 후 ‘눈물 방송’ 전말…“야만의 시대”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31세 두 아이 엄마가 미인대회 우승” 얼마나 예쁘길래…수영복 몸매 ‘당당’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