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폭행 혐의’ 와인스틴, 보행보조기 의지해 뉴욕 법정으로

수정 2020-01-08 14:49
입력 2020-01-08 14:49
뉴욕 법정 도착한 와인스틴 성폭행 혐의 관련 재판을 받는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가운데)이 배심원 선정 첫날인 7일(현지시간)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변호사 도나 로툰노(왼쪽)와 미국 뉴욕 법정에 도착하고 있다. 뉴욕 AP 연합뉴스
성폭행 혐의 관련 재판을 받는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비 와인스틴(가운데)이 배심원 선정 첫날인 7일(현지시간)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변호사 도나 로툰노(왼쪽)와 미국 뉴욕 법정에 도착하고 있다.

뉴욕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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