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목발 탈북-체육계미투 1호’ 지성호·김은희 자유한국당 인재영입 환영식

수정 2020-01-08 13:32
입력 2020-01-08 13:32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영입한 탈북민 출신 인권운동가 지성호씨, 체육계 미투 1호인 김은희씨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0.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지성호·김은희, ‘자유와 희망을 위해’
탈북자 출신 인권운동가인 지성호 나우 대표(오른쪽)와 체육계 성폭력 실태를 고발한 김은희 전 테니스코치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년 인재영입인사 환영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0.1.8/뉴스1
황교안 ‘김은희 코치 환영합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년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체육계 미투 1호’로 꼽히는 김은희 테니스 코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2020.1.8/뉴스1
한국당 ‘자유’ 쿠션 손에 쥔 탈북 인권운동가 지성호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에 영입된 탈북민 출신 인권운동가 지성호 씨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당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당을 상징하는 빨간 쿠션과 꽃다발을 건네받고 있다. 2020.1.8 연합뉴스
꽃다발 건네받는 한국당 총선 영입인사 김은희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에 영입된 체육계 미투 1호인 김은희 씨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당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황교안 대표에게 꽃다발을 전달받고 있다. 2020.1.8 연합뉴스
한국당 새해 첫 영입인사 ‘탈북 인권운동가 지성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년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탈북자 출신 인권운동가 지성호씨에게 꽃다발과 쿠션을 전달하고 있다. 2020.1.8/뉴스1
지성호에게 꽃다발 전달하는 황교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년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탈북자 출신 인권운동가 지성호씨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2020.1.8/뉴스1
한국당 인재영입 1호 지성호 인권운동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년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인권운동가 지성호씨에게 꽃다발과 쿠션을 전달하고 있다. 2020.1.8/뉴스1
황교안, 지성호 탈북 인권운동가와 함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2020년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탈북자 출신 인권운동가인 지성호 나우 대표의 손을 들어 올리고 있다. 2020.1.8/뉴스1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에 영입된 탈북민 출신 인권운동가 지성호 씨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당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에 영입된 체육계 미투 1호인 김은희 씨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당 영입인사 환영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 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영입한 탈북민 출신 인권운동가 지성호씨, 체육계 미투 1호인 김은희씨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0.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영입한 탈북민 출신 인권운동가 지성호씨, 체육계 미투 1호인 김은희씨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0.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영입한 탈북민 출신 인권운동가 지성호씨, 체육계 미투 1호인 김은희씨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0.1.8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21대 총선을 앞두고 영입한 탈북민 출신 인권운동가 지성호씨, 체육계 미투 1호인 김은희씨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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