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메달’ 윤성빈, 축배도 통 크게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1-05 22:09
입력 2020-01-05 22:09
5일(현지시간) 독일 윈터버그에서 열린 2019-2020 봅슬레이 스켈레톤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거대한 맥주잔으로 축배를 들고 있다.
AP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독일 윈터버그에서 열린 2019-2020 봅슬레이 스켈레톤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거대한 맥주잔으로 축배를 들고 있다.
EPA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독일 윈터버그에서 열린 2019-2020 봅슬레이 스켈레톤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거대한 맥주잔으로 축배를 들고 있다.
EPA 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독일 윈터버그에서 열린 ‘2019-2020 봅슬레이 스켈레톤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거대한 맥주잔으로 축배를 들고 있다.

AP·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