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를 찾아서...한강 생태 체험교실

윤수경 기자
수정 2020-01-03 16:44
입력 2020-01-03 16:43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 통해 참가 신청
서울 서대문구는 오는 15일과 18일 오전 9시~오후 5시 초등학교 2∼6학년 어린이 대상으로 겨울학기 ‘한강에 사는 동물들, 고니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체험교실을 연다고 4일 밝혔다.특히 백조라 불리는 천연기념물 제201호 고니를 현장에서 관찰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2회 운영되며 하루에 40명씩 모두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진행을 위해 학예연구사와 강사 등 6명이 동행한다.
참가비는 체험과 점심식사, 여행자보험 가입비, 차량 이용료 등을 포함해 1인당 3만 7000원이다. 보호자는 동행할 수 없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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