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기현 측근비리 제보’ 송병기 영장심사 출석 ‘묵묵부답’
최선을 기자
수정 2019-12-31 10:50
입력 2019-12-31 10:47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모습을 드러낸 송 부시장은 ‘김 전 시장 첩보를 청와대에 제보했나’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 대답 없이 법정으로 들어갔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