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그룹, 사이판 풀빌라 사업 준비 박차
강경민 기자
수정 2019-12-27 13:30
입력 2019-12-27 13:30
사이판 사업을 위해 변 회장은 현지 법인 IN&IN Saipan Corporation을 최근 설립했다. IN그룹은 미 정부로부터 사이판에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허가증을 얻었다. 이에 따라 2019년 하반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면서 2020년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풀빌라 이용객을 미리 모집하는 방안을 계획 중에 있으며 2020년 하반기는 본격적으로 풀빌라 사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변 회장은 면담에서 주택사업과 동시 해외 사업을 추가적인 확장과 대규모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IN그룹이 사이판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발전에도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변 회장이 올해 사업초기 단계부터 진두지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IN그룹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 추진과정 전반을 변명수 회장이 직접 사이판과 한국을 오가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IN 그룹은 부산, 제주 주택사업에 매진 중이며 최근 동부산 지역주택개발사업에 진행중에 있으며 2020년 초부터는 부산 및 제주 주택사업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IN그룹이 국내를 비롯해 해외사업까지 역량을 넓혀가고 있으며 앞으로 변 회장의 사업이 세계적으로 어떤 변화를 가지고 올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끝으로 변 회장은 “IN그룹이 가치 있는 변화는 수많은 산업가 기술에 영감을 불어넣고 변화를 추구하는 창의적인 기업으로 성장하여 세계 정상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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