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수정 2019-12-26 09:08
입력 2019-12-25 18:36
파란의 시대를 지나온 한 남자의 곡절 많은 여정, 34년간 방송기자로 일하면서 겪은 세상사를 씨줄로 삼았다. 노래와 영화 속 이야기를 키워드로 엮은 성찰을 기록했다.
저자는 의류점 사업을 하다가 대출과 사채로 파산 직전까지 간 주인공이다. 부정적으로 여기며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을 재교육하기 위한 비장의 무기를 담았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9-12-26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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