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엄마, 산타가 길 잃은 건 아니지?” 수정 2019-12-26 01:59 입력 2019-12-25 22:10 “엄마, 산타가 길 잃은 건 아니지?”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미세먼지로 희뿌연 모습. 이날 오전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시내 등이 대체로 한산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미세먼지로 희뿌연 모습. 이날 오전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시내 등이 대체로 한산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12-26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명 개그맨, 결혼 15일 만 ‘불륜’ 들통…침대 셀카 유출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나오고 난 잘렸다”…드라마 통편집 주장 배우 김사랑, 시세 6억 아파트 1채 압류…“국세 체납” 의혹 “싫다는데” 40대女, 30대男 특정부위 강제추행…집행유예 선고 장원영, 살짝 내려간 바지…150만원대 팬티 노출 ‘화들짝’ 많이 본 뉴스 1 생후 9개월 아들 살해한 아빠 “너무 울어서”…아내는 아기 안고 법정 섰다 2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 3 日여행 갔다가 ‘파란 딱지’ 날벼락?…무조건 알아두세요 4 “딱 30초 앉았다 일어나 보세요”…이 횟수 안 되면 ‘사망 위험’ 최대 2배 5 “아이유, 김밥 한 알 30분 내내 씹더라” 충격…동료배우 놀란 식습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원영, 살짝 내려간 바지…150만원대 팬티 노출 ‘화들짝’ 김연아♥고우림 부부싸움 목격담…“혼나고 있더라” 초3 여학생 물통에 ‘몹쓸짓’ 해놓고…日교사, 얼굴 감추려 ‘괴상한 표정’ 日여행 갔다가 ‘파란 딱지’ 날벼락?…무조건 알아두세요 “딱 30초 앉았다 일어나 보세요”…이 횟수 안 되면 ‘사망 위험’ 최대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