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맞아… 김정숙 여사 어린이병원 깜짝 방문

수정 2019-12-25 15:03
입력 2019-12-24 22:56
성탄절 맞아… 김정숙 여사 어린이병원 깜짝 방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오른쪽)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어린이병원을 깜짝 방문해 어린이 환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 여사는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에서 구입한 빵과 인형 등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했다. 이날 ‘몰래 산타’로 변신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민갑룡 경찰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등이 함께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 성탄절 맞아 어린이 병원 방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을 방문. 어린이 환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9.12.24 청와대사진기자단=연합뉴스
성탄절 맞아 어린이 환자들에게 선물하는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을 방문, 어린이 환자들에게 선물을 주며 격려하고 있다. 2019.12.24 청와대사진기자단=연합뉴스
김정숙 여사,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 마켓’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 마켓’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노영민 비서실장 등과 함께 방문, 상품을 구입하고 있다. 2019.12.24 청와대사진기자단=연합뉴스
크리스마스 마켓 방문한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 상품을 구입하고 있다. 2019.12.24 청와대사진기자단=연합뉴스
크리스마스 마켓 방문한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 마켓’을 방문, 상품을 구입하고 있다. 2019.12.24 청와대사진기자단=연합뉴스
김정숙 여사,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 마켓’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 마켓’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노영민 비서실장 등과 함께 방문, 상품을 구입하고 있다. 2019.12.24 청와대사진기자단=연합뉴스
김정숙 여사, 성탄절 맞아 어린이 병원 방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을 방문, 어린이 환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9.12.24 청와대사진기자단=연합뉴스
김정숙 여사, 성탄절 맞아 어린이 병원 방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을 방문, 어린이 환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9.12.24 청와대사진기자단=연합뉴스
김정숙 여사, 성탄절 맞아 어린이 병원 방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을 방문, 어린이 환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19.12.24 청와대사진기자단= 연합뉴스
몰래 산타와 어린이 병원 찾은 김정숙 여사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을 방문, 산타 복장을 한 박영선 중기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노영민 비서실장 등과 함께 어린이 환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12.24 청와대사진기자단=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오른쪽) 여사가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어린이병원을 깜짝 방문해 어린이 환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김 여사는 신촌 연세로에서 열린 ‘가치삽시다, 크리스마스 마켓’ 행사에서 구입한 빵과 인형 등을 어린이들에게 선물했다. 이날 ‘몰래 산타’로 변신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민갑룡 경찰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등이 함께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9-12-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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