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사고…2차례 굉음과 함께 검은연기 치솟아

김민지 기자
수정 2020-01-21 10:10
입력 2019-12-24 15:04
폭발은 공장 발전 설비 내부에서 5분 차이를 두고 2차례 발생했으며 폭음과 함께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치솟았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일하던 공장 직원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터미널66오일 온도를 낮추는 과정에서 유류배관 폭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유류 종류 및 저장량을 파악 중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광양제철소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인명 피해를 확인 중이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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