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광주 모텔 화재 ‘아비규환’… 투숙객 33명 사상 수정 2019-12-23 02:06 입력 2019-12-22 22:50 22일 오전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나 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화재 진화 후 인명을 수색하는 119 구조대원들의 모습. 2019.12.22연합뉴스 22일 오전 5시 45분쯤 광주 북구 두암동의 한 모텔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31명이 부상을 입었다. 2019-12-23 1면 관련기사 33명 사상 광주 모텔 방화범, 구속…사망자 3명으로 늘어 [속보] 33명 사상자 낸 광주 모텔 방화범 구속 “도주 우려” 휴일 ‘묻지마 방화’ 30분 만에 33명 사상… 용의자는 횡설수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사귀면 사내 커플” 깜짝…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사과는커녕… MBC, 폐기 청원 모르쇠 ‘대군부인’ 또 몰아보기 편성 2 “전쟁보다 최악” 5년새 300만명 사라져…큰일났다는 일본 상황 3 “엔비디아♥네이버” 젠슨황 한마디에 ‘상한가’…“이런 날이 오네” 4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4명 사망, 2명 중상” 5 정청래 “모든 후보 유세 중단”…국힘 “차분한 선거운동” 지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안정환, 녹화 중 출연자에 욕설” 유명 가수 폭로 나왔다 도경완 “그동안 번 돈 거의 다 날렸다”…주식 대폭락 고백 “동반 출연은 전부 고사”…윤형빈, 정경미와 이혼설에 입장 밝혔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14살에 시작한 주식 투자…‘수익률 8000%’ 고백한 아이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