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옛 광주교도소 발견 유골 중 두개골 구멍 뚫린 흔적”
최선을 기자
수정 2019-12-20 21:28
입력 2019-12-20 21:06
20일 5·18부상자회에 따르면 법무부와 검·경, 군 유해발굴단 등이 옛 광주교도소 무연분묘 현장에서 합동으로 육안감식을 벌인 결과 두개골 2개에서 구멍이 뚫린 흔적을 발견했다.
김후식 부상자회장은 “구멍이 총상인지 아닌지는 더 정밀하게 확인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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