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삼지연시 건설과정 사진 공개

수정 2019-12-22 10:39
입력 2019-12-20 10:12
北, 삼지연시 건설자들 모습 공개하며 “미더운 모습”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하늘도 감복시킬 뜨거운 애국충정의 마음을 안고 혁명의 고향 삼지연 땅에 사회주의 이상향을 일떠세운 미더운 건설자들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노동신문 “삼지연시, 자력갱생 위력으로 역사의 기적 창조”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건설자들에 대해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 결사 관철의 정신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만난을 짓부시고 역사의 기적을 창조한 위대한 인민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노동신문 “삼지연시 건설, 준엄한 시련 속 부강번영”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준엄한 시련의 나날에 우리 인민이 어떻게 당의 권위, 우리 국가의 자존을 지켜싸웠는가를 보여주는 애국충정의 자서전은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역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노동신문 “치료예방사업에 과학기술 적극 보급”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과학기술 보급을 실속있게 해 치료예방사업에 적극 이바지 하고있다”라며 류경치과병원 직원들이 교육받고 있는 사진을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탄광에서도 과학기술 보급실 운영을 실속있게 진행해 기술기능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삼지연시 건설 과정 공개…“천만 군민의 애국 충정”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오직 당의 뜻과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삶의 순간순간을 충성으로 빛내어가는 이 나라 천만군민이 백두대지에 아로새긴 애국충정의 자서전”이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의 스포츠 매장 외부 모습
북한 양강도 삼지연시의 ‘체육기자재상점’ 외부 모습.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방문기를 통해 운동 제품이 140여종 2000여점이 진열돼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북한 브랜드인 ‘대성산’ 제품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하며 “당의 은정 속에 인민의 기쁨이 커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삼지연시는 북한이 외화벌이를 위해 스키장과 관광지 등으로 적극 개발에 나선 곳으로 최근 군(郡)에서 시(市)로 승격됐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을 공개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삼지연시 건설자들, 자력갱생 위력으로 기적 창조”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건설자들에 대해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 결사 관철의 정신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만난을 짓부시고 역사의 기적을 창조한 위대한 인민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노동신문, 삼지연시 건설 과정 공개…“백두대지에 새긴 애국충정”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오직 당의 뜻과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삶의 순간 순간을 충성으로 빛내어가는 이 나라 천만군민이 백두대지에 아로새긴 애국충정의 자서전”이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삼지연시 건설자들에…“백두대지에 새긴 애국충정”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오직 당의 뜻과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삶의 순간 순간을 충성으로 빛내어가는 이 나라 천만군민이 백두대지에 아로새긴 애국충정의 자서전”이라고 덧붙였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노동신문 “삼지연의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자들의 위훈”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건설자들에 대해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 결사 관철의 정신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만난을 짓부시고 역사의 기적을 창조한 위대한 인민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노동신문, 삼지연 건설자들에 “사회주의 이상향 일떠세워”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하늘도 감복시킬 뜨거운 애국충정의 마음을 안고 혁명의 고향 삼지연 땅에 사회주의 이상향을 일떠세운 미더운 건설자들의 모습”이라며 치켜세웠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삼지연 철길 개통열차 사진 공개…“자력갱생의 위력”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건설자들에 대해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 결사 관철의 정신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만난을 짓부시고 역사의 기적을 창조한 위대한 인민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노동신문 삼지연 철길 공개…“부강번영 조국의 역사”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준엄한 시련의 나날에 우리 인민이 어떻게 당의 권위, 우리 국가의 자존을 지켜싸웠는가를 보여주는 애국충정의 자서전은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역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노동신문 “삼지연시 건설, 애국충정의 자서전”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오직 당의 뜻과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삶의 순간 순간을 충성으로 빛내어가는 이 나라 천만군민이 백두대지에 아로새긴 애국충정의 자서전”이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노동신문,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으로 공개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하늘도 감복시킬 뜨거운 애국충정의 마음을 안고 혁명의 고향 삼지연 땅에 사회주의 이상향을 일떠세운 미더운 건설자들의 모습”이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삼지연시 건설 과정 공개…“애국충정의 자서전”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준엄한 시련의 나날에 우리 인민이 어떻게 당의 권위, 우리 국가의 자존을 지켜싸웠는가를 보여주는 애국충정의 자서전은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역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노동신문, 삼지연 건설자들에 “기적 창조한 위대한 인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건설자들에 대해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 결사 관철의 정신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만난을 짓부시고 역사의 기적을 창조한 위대한 인민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삼지연시 건설 과정 보여주며 “자력갱생의 위력”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건설자들에 대해 “당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 결사 관철의 정신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만난을 짓부시고 역사의 기적을 창조한 위대한 인민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北 노동신문, 삼지연시 건설 과정 공개…“애국충정 자서전”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오직 당의 뜻과 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삶의 순간 순간을 충성으로 빛내어가는 이 나라 천만군민이 백두대지에 아로새긴 애국충정의 자서전”이라고 치켜세웠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최근 재개발을 완료한 양강도 삼지연시 건설 과정 사진 27장을 3면에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신문은 “준엄한 시련의 나날에 우리 인민이 어떻게 당의 권위, 우리 국가의 자존을 지켜싸웠는가를 보여주는 애국충정의 자서전은 부강번영하는 조국의 역사와 더불어 길이 전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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