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비어 부모, 대북 인권 언급

수정 2019-12-20 03:38
입력 2019-12-19 17:54
웜비어 부모, 대북 인권 언급 북한에 억류됐다 의식불명 상태로 송환됐지만 결국 목숨을 잃은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18일(현지시간) 아들 이름을 딴 대북제재법이 통과되자 상원의원들이 의회에서 연 기자회견에 동석해 발언하고 있다.
워싱턴DC 연합뉴스
북한에 억류됐다 의식불명 상태로 송환됐지만 결국 목숨을 잃은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18일(현지시간) 아들 이름을 딴 대북제재법이 통과되자 상원의원들이 의회에서 연 기자회견에 동석해 발언하고 있다.

워싱턴DC 연합뉴스
2019-12-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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