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빨간 모자에 빨간 점퍼 입고…‘서울 탈출’ 이재용

김지수 기자
수정 2019-12-19 16:01
입력 2019-12-19 15:34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18일 스웨덴 발렌베리 그룹의 마르쿠스 발렌베리 SEB 회장과 단독회동을 가진 직후 수서역으로 발길을 옮겨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진=THE FACT
18일 오후 6시 15분쯤 수서역에 도착한 이재용 부회장이 답답한 양복을 벗고, 빨간 색 모자와 패딩점퍼 등 한결 편안해 보이는 아웃도어 차림을 한 채 역 안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사진=THE FACT
수서역에서 부산행 SRT를 타기 위해 이동하는 이재용 부회장. 사진=THE FACT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5일 구 명예회장의 장례식장을 찾았다.
연합뉴스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공판 출석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뇌물공여 등 파기환송심 3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12.6
뉴스1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공판 출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12.6 연합뉴스
파기환송심 공판 출석 이제용 ‘굳은 표정으로’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돼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뇌물공여 등 파기환송심 3회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9.12.6
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18일 스웨덴 발렌베리 그룹의 마르쿠스 발렌베리 SEB 회장과 단독회동을 가진 직후 수서역으로 발길을 옮겨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한 듯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으며 열렬한 야구팬임을 입증하듯 미국 메이저리그의 보스턴 레드삭스 모자를 쓰고 빨간 점퍼 위에 백팩을 맨 차림이었다. 사진=THE FACT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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