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시아의 인어’에서 ‘문체부 2차관’된 최윤희
수정 2019-12-19 13:40
입력 2019-12-1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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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아시안게임 수영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며 ‘아시아의 인어’로 불린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사진은 1982년 뉴델리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한 최윤희 모습. 2019.12.19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 임명된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방문한 뒤 건물을 나서고 있다. 최 신임 차관은 과거 아시아게임 수영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며 ‘아시아의 인어’로 불린다. 2019.12.19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아시안게임 수영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며 ‘아시아의 인어’로 불린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사진은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100m에서 우승한 뒤 열린 시상식에서 한복을 입고 인사하는 최윤희. 2019.12.19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아시안게임 수영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며 ‘아시아의 인어’로 불린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2019.12.19 청와대 제공/연합뉴스
서울신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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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과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총 5개의 금메달을 따낸 왕년의 수영 스타 최윤희(40)씨가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수영장을 차려 수영 꿈나무 육성에 나선다. 사진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금메달을 따낸 ‘마린보이’ 박태환(18.경기고)을 격려하는 최윤희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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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1 김도훈 기자 camera@sportsseoul.com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아시안게임 수영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며 ‘아시아의 인어’로 불린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사진은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당시 여자 200m 개인 혼영에서 최윤희가 역영하는 모습. 2019.12.19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 아시안게임 수영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며 ‘아시아의 인어’로 불린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를 임명했다. 사진은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100m에서 1위를 차지한 뒤 환호하는 최윤희. 2019.12.19 연합뉴스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 임명된 최윤희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가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을 방문한 뒤 건물을 나서고 있다. 최 신임 차관은 과거 아시아게임 수영에서 5개의 금메달을 따며 ‘아시아의 인어’로 불린다. 2019.12.19 연합뉴스
사진은 1982년 뉴델리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을 차지한 최윤희 모습.
서울신문 DB·연합뉴스·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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