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 조국, 검찰 출석 곽혜진 기자 수정 2019-12-16 11:38 입력 2019-12-16 11:30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연합뉴스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청와대 감찰이 석연치 않게 중단됐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민정수석이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16일 소환해 조사 중이다.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많이 본 뉴스 1 “다카이치, 독도 놔둬라” 日언론의 충고…‘현실 정치’ 주문한 이유 2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3 ‘내란 우두머리’ 구형 결심공판 시작…尹 검은정장 입고 출석 4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5 ‘샤넬백’보다 싼 아파트, 강남 1채 팔면 770채…한국 어쩌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일론 머스크 “남침? 한국, 북한에 그냥 먹힐 것…충격적 수준” 경고한 이유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 2026년 1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