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주한미군 4개 기지 반환 합의...용산도 협의 절차 개시
오장환 기자
수정 2019-12-11 17:22
입력 2019-12-11 17:11
정부는 11일 오후 평택 미군기지(캠프 험프리스)에서 미국과 제200차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회를 개최해 장기간 반환이 미뤄져 온 4개의 폐쇄된 미군기지를 즉시 돌려받기로 합의했다. 또 용산의 미군기지 반환을 위한 협의 절차도 개시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용산 미군기지.
2019.12.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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