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미세먼지 탈출구는 어디?’

수정 2019-12-11 13:47
입력 2019-12-11 11:05
중국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수도권 지역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11일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9.12.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중국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수도권 지역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11일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9.12.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중국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수도권 지역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11일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9.12.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중국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수도권 지역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11일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9.12.11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틀째 기승부리는 미세먼지
이틀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1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역사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19.12.11 연합뉴스
마스크 쓰고 등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 11일 오전 대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마스크를 쓴 학생들이 등굣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19.12.11/뉴스1
중국의 고농도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수도권 지역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11일 서울 도심이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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