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칠레 사진가들의 반정부 시위 수정 2019-12-04 03:37 입력 2019-12-04 00:00 칠레 사진가들의 반정부 시위 칠레 사진가들이 2일(현지시간) 산티아고에서 빨갛게 칠한 붕대로 눈을 가리고 카메라를 든 채 최근 반정부 집회에서 시민들이 경찰의 고무탄 조준사격으로 실명한 것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산티아고 로이터 연합뉴스 칠레 사진가들이 2일(현지시간) 산티아고에서 빨갛게 칠한 붕대로 눈을 가리고 카메라를 든 채 최근 반정부 집회에서 시민들이 경찰의 고무탄 조준사격으로 실명한 것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산티아고 로이터 연합뉴스 2019-12-04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2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3 박찬대, 李대통령 만찬서 “시장합니다”… 인천시장 도전 시사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2026년 2월 6일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2026년 2월 7일 사유리, 아들 ‘젠’ 10일 만에 퇴학당하더니…‘일본 유치원’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