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나경원 대표, ‘자유한국당 해체!’ 외침을 뒤로 하고

수정 2019-12-03 13:48
입력 2019-12-03 10:32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장에서 민중당 대학생 당원들이 규탄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장에서 민중당 대학생 당원들이 규탄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 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장에서 민중당 대학생 당원들이 규탄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 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장에서 민중당 대학생 당원들이 규탄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장에서 민중당 대학생 당원들이 규탄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장에서 민중당 대학생 당원들이 규탄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장에서 민중당 대학생 당원들이 규탄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장에서 민중당 대학생 당원들이 규탄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정용기 정책위의장 등 의원들이 3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필리버스터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2019. 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3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비상의원총회를 마친 뒤 본회의장 문고리를 잡고 의원들과 함께 민생법안 처리, 필리버스터 보장과 본회의 개의를 요구하고 있다. 2019. 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정용기 정책위의장 등 의원들이 3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필리버스터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2019. 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정용기 정책위의장 등 의원들이 3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 필리버스터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2019. 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원내대표 경선 출마 선언을 하였다. 2019. 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9. 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19. 12.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장에서 민중당 대학생 당원들이 규탄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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