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포토] ‘거품 나는 바다’ 수정 2019-12-01 19:58 입력 2019-12-01 19:58 1 /3 어린이가 1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방류된 오염물질이 파도와 섞여 엄청난 거품으로 뒤덮인 벵골 만의 마리나 해변에서 놀고 있다. AP 연합뉴스 어린이들이 1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방류된 오염물질이 파도와 섞여 엄청난 거품으로 뒤덮인 벵골 만의 마리나 해변에서 놀고 있다. AP 연합뉴스 한 남성이 1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방류된 오염물질이 파도와 섞여 엄청난 거품으로 뒤덮인 벵골 만의 마리나 해변에 서 있다. AFP 연합뉴스 방류된 오염물질이 파도와 섞여 엄청난 거품이 1일(현지시간) 인도 첸나이 벵골 만의 마리나 해변을 뒤덮었다.AP·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오스카도 접수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결혼 안했는데…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최초 고백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많이 본 뉴스 1 다카이치 “한국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 2 12층 아파트 옥상 혼자 올라가 피뢰침 용접한 70대 추락사 3 “한국의 ‘이것’에서 영감받아”…14살에 CEO 된 소녀, 무슨 일? 4 “중국인 관광객들, 물에 빠진 한국인 목숨 걸고 구했다” 말레이서 ‘가슴 철렁’ 사고 5 임용 6개월 동안 지각 ‘71번’한 MZ 공무원…업무 태만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유민상♥신봉선 “사실은 둘이 예쁘게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185cm 송일국보다 크다”…벌써 중2 된 대한민국만세 근황 알바가 연봉 9300만원?…“최저임금 4만 5000원으로 올리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