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고한다!’ 불 같이 일어난 멕시코여성들의 하나된 행동

수정 2019-11-30 16:32
입력 2019-11-30 10:30
페미니스트 운동가들이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조칼로 광장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멕시코에서 매일 10명의 여성이 살해돼, 여성에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AP 연합뉴스
수천명의 여성들이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절정에 달한 시위에는 적어도 2,000명의 여성들이 멕시코 시티의 주요 공공 광장에서 성 차별적인 폭력과 여성 살해에 대한 페미니스트 퍼포먼스를 함께 했다. AFP 연합뉴스
수천명의 여성들이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절정에 달한 시위에는 적어도 2,000명의 여성들이 멕시코 시티의 주요 공공 광장에서 성 차별적인 폭력과 여성 살해에 대한 페미니스트 퍼포먼스를 함께 했다. AFP 연합뉴스
페미니스트 운동가들이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조칼로 광장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멕시코에서 매일 10명의 여성이 살해돼, 여성에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AP 연합뉴스
페미니스트 운동가들이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조칼로 광장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멕시코에서 매일 10명의 여성이 살해돼, 여성에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AP 연합뉴스
페미니스트 운동가들이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조칼로 광장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멕시코에서 매일 10명의 여성이 살해돼, 여성에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AP 연합뉴스
수천명의 여성들이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절정에 달한 시위에는 적어도 2,000명의 여성들이 멕시코 시티의 주요 공공 광장에서 성 차별적인 폭력과 여성 살해에 대한 페미니스트 퍼포먼스를 함께 했다. AP 연합뉴스
수천명의 여성들이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절정에 달한 시위에는 적어도 2,000명의 여성들이 멕시코 시티의 주요 공공 광장에서 성 차별적인 폭력과 여성 살해에 대한 페미니스트 퍼포먼스를 함께 했다. AP 연합뉴스
수천명의 여성들이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에서 열린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절정에 달한 시위에는 적어도 2,000명의 여성들이 멕시코 시티의 주요 공공 광장에서 성 차별적인 폭력과 여성 살해에 대한 페미니스트 퍼포먼스를 함께 했다. EPA 연합뉴스
페미니스트 운동가들이 29일(현지시간) 멕시코 시티의 조칼로 광장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멕시코에서는 평균적으로 매일 10명의 여성이 살해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나라 중 하나가 되었다.

AP·EPA·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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