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기 광양시 광양읍장, ‘바르게살기 금장’ 수상

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19-11-29 14:06
입력 2019-11-29 14:06

전남도 공무원중 유일하게 받아

정홍기 광양시 광양읍장이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가 주관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회원 전진대회에서 전남도 공무원 중 유일하게 ‘바르게살기 금장’을 수상했다.
정홍기 광양시 광양읍장이 지난 26일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가 주관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회원 전진대회에서 ‘바르게살기 금장’을 수상했다. 바르게 살기 운동을 통해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전라남도 공무원 중 유일하게 상을 받아 그 가치를 더하고 있다.
정 읍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광양시 만들기와 바르게 살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공무원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장상’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에서 개인 자격으로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등급의 훈·포장이다. 포상 수여 후보자의 품성과 지역 여론, 활동 및 공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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