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한상의 사진공모전 대상에 ‘언젠가는’ 수정 2019-11-29 02:03 입력 2019-11-28 22:42 대한상의 사진공모전 대상에 ‘언젠가는’ 박용만(왼쪽) 대한상의 회장이 28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제6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지호영씨와 대화를 나누며 대상수상작 ‘언젠가는’을 감상하고 있다.대한상의 제공 박용만(왼쪽) 대한상의 회장이 28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제6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지호영씨와 대화를 나누며 대상수상작 ‘언젠가는’을 감상하고 있다.대한상의 제공 2019-11-29 2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많이 본 뉴스 1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2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부동산 내놨다…靑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놔” 3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4 홍준표 “내 살 집 하나면 족해”…李 부동산 규제에 공감 5 “스토킹 피해” 女경찰이 동료 男경찰 고소…근무지 이동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안방 침대 밑에 머리가…” 3년을 아내 시신 위에서 잠든 남편이 저지른 또 다른 범행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