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황교안 대표, 의식 잃고 병원 긴급 후송
문성호 기자
수정 2019-11-28 15:41
입력 2019-11-28 10:02
황 대표는 이날 밤 11시 3분 의식을 잃고 신촌세브란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그는 병원 후송 후 1시간 40여 분만인 28일 새벽 1시께 의식을 되찾고 일반 병실로 옮겨진 상태다. 한국당에 따르면, 황 대표의 곁을 지키던 부인이 의식을 잃은 모습을 발견하고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119 구조대가 도착했을 당시 의식은 저하됐으나 호흡은 있는 상태였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