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훈훈하게 자란 트럼프 대통령 막내 아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19-11-28 15:24
입력 2019-11-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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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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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마친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세 번째) 미국 대통령이 아내 멜라니아, 아들 배런 등 가족과 함께 18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모리스타운 공군기지에서 대통령 전용기에서 내려 걸어오고 있다.
모리스타운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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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을 이틀 앞두고 21일(현지시간) 백악관 앞뜰 로즈가든에서 칠면조 사면 행사가 열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3번째)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오른쪽), 아들 배런(오른쪽 2번째)이 추수감사절 식탁에 오르지 않도록 사면 받은 칠면조 ‘드럼스틱’(Drumstick)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백악관의 추수감사절 전통 행사인 칠면조 사면식은 올해로 70년째를 맞았다. 연합뉴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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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멜라니아 여사와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올랐다.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 자신이 소유한 골프클럽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서였다. 이번 여행엔 11살인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가운데)도 함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멜라니아 여사와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올랐다.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 자신이 소유한 골프클럽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서였다. 이번 여행엔 11살인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도 함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멜라니아 여사와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올랐다.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 자신이 소유한 골프클럽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서였다. 이번 여행엔 11살인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도 함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멜라니아 여사와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올랐다.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 자신이 소유한 골프클럽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서였다. 이번 여행엔 11살인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도 함께였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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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9일(현지시간) 새벽 뉴욕 힐튼 미드타운 호텔에서 수락 연설을 하기 전 지지자들에게 양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워 보이며 인사하고 있다. 아내 멜라니아(왼쪽 네 번째)와 막내아들 배런(두 번째)도 함께했다.
뉴욕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들인 배런 트럼프가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마린원’까지 대통령 부부와 함께 걷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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