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김성수, 항소심 ‘징역 30년’…동생 ‘무죄’ 유지 정현용 기자 수정 2019-11-27 10:50 입력 2019-11-27 10:50 김성수뉴스1 ‘PC방 살인사건’으로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긴 김성수(30)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는 27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성수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공동폭행 혐의를 받은 김성수의 동생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단도 옳았다고 판단했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이젠 내려놓는다”…51만 유튜버 조정석이 전한 ‘깜짝’ 사연 한고은 남편 ‘이 병’ 말기 고백…“바람만 스쳐도 아파한다” 많이 본 뉴스 1 “나고 자란 곳이 미국인데”…‘미인대회 우승자’ 선정 두고 논란 2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3 “딴 남자 애지!” 아내에 윽박지른 남편이 섹시해? 불륜 광고 논란에 페리카나 결국 사과 4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 5 정원오 “용산 15년 넘도록 방치” vs 오세훈 “박원순 10년 왜 언급 없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짜라고 받아왔는데…주방서 썼다간 세균 1만배 퍼집니다 41세 김대호, 10년째 솔로 충격 고백… “진짜 키스도 안 했나?”에 한 말은 “안 하면 고아원行”…친딸 6살 때부터 수백회 성폭행한 50대男, 2심도 징역 20년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매일 ‘이것’ 먹었더니 치매 위험 27% ‘뚝’…뼈도 튼튼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