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김성수, 항소심 ‘징역 30년’…동생 ‘무죄’ 유지 정현용 기자 수정 2019-11-27 10:50 입력 2019-11-27 10:50 김성수뉴스1 ‘PC방 살인사건’으로 국민들에게 충격을 안긴 김성수(30)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부장판사)는 27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김성수의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공동폭행 혐의를 받은 김성수의 동생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단도 옳았다고 판단했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성폭행 혐의 송치’ 남경주, 과거 음주운전·무면허 운전 ‘파묘’ 40대 중반에 ‘14억’ 모아 은퇴했는데…“결국 재취업합니다” 왜?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충격 “고의삼진 점수조작” 대만에서 ‘혐한’ 마케팅…한국 기업이라고? 많이 본 뉴스 1 “월 300만원 수당·식료품 타갔는데” 20개월 ‘영양결핍’ 사망…공분 2 대구서 20대가 알몸으로 도로 활보…경찰에 현행범 체포 3 40대 중반에 ‘14억’ 모아 은퇴했는데…“결국 재취업합니다” 왜? 4 “호감가는 외모 뒤에 감춰진 악마”…‘모텔 연쇄살인’ 유족 “죽어선 안 될 사람이 죽어” 5 “죽은 하얀 눈” 인플루언서 간호사, 중환자실 환자 사진 찍고 조롱…대만 공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우즈 “부친, 필리핀서 갑자기 사망…지금도 사인 모른다”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6살 딸 만지던 80대, 엄마 목 조르고 폭행 “월세 65만원이면 베팅”…‘1억 광고설’ 김선태 사무실 공개 창원 어린이집 토끼장서 3세 원아 손가락 절단…경찰 조사 “월 300만원 수당·식료품 타갔는데” 20개월 ‘영양결핍’ 사망…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