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임시정부 환국 74주년 특별전 ‘11월에 온 비행기’

이종원 기자
수정 2019-11-24 14:04
입력 2019-11-24 14:04
24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임시정부 환국 74주년 특별전 ‘11월에 온 비행기’를 휴일을 맞아 공원을 찾은 시민 및 어린이들이 둘러보고 있다. 우리나라 독립운동 역사와 함께해온 C-47 비행기는 광복 70주년인 지난 2015년 8월18일, 수송기의 바퀴가 처음 닿았던 자리에 설치 복원 된 후 일반에 공개됐다. 영상 콘텐츠로 기획된 ‘11월에 온 비행기’는 1945년 11월23일 김포비행장(현 김포공항)으로 환국하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들을 목격한 조선인 소년의 이야기를 담아낸 애니메이션이다. 2019. 11.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4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임시정부 환국 74주년 특별전 ‘11월에 온 비행기’를 휴일을 맞아 공원을 찾은 시민 및 어린이들이 둘러보고 있다. 우리나라 독립운동 역사와 함께해온 C-47 비행기는 광복 70주년인 지난 2015년 8월18일, 수송기의 바퀴가 처음 닿았던 자리에 설치 복원 된 후 일반에 공개됐다. 영상 콘텐츠로 기획된 ‘11월에 온 비행기’는 1945년 11월23일 김포비행장(현 김포공항)으로 환국하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들을 목격한 조선인 소년의 이야기를 담아낸 애니메이션이다.

2019.11.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4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임시정부 환국 74주년 특별전 ‘11월에 온 비행기’를 휴일을 맞아 공원을 찾은 시민 및 어린이들이 둘러보고 있다. 우리나라 독립운동 역사와 함께해온 C-47 비행기는 광복 70주년인 지난 2015년 8월18일, 수송기의 바퀴가 처음 닿았던 자리에 설치 복원 된 후 일반에 공개됐다. 영상 콘텐츠로 기획된 ‘11월에 온 비행기’는 1945년 11월23일 김포비행장(현 김포공항)으로 환국하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들을 목격한 조선인 소년의 이야기를 담아낸 애니메이션이다.


2019. 11.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