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철도노조 파업 4일째…코레일과 본교섭 재개 오세진 기자 수정 2019-11-23 20:03 입력 2019-11-23 20:03 전국철도노동조합이 ‘4조 2교대’ 근무제 도입을 위한 인력 4000명 충원 등을 요구하며 오는 2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 사진은 18일 서울역 모습. 2019.11.18 연합뉴스 4조 2교대제 도입을 위한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20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이 파업 4일째인 23일 코레일과 본교섭을 재개했다. 임금교섭과 특별 단체교섭에서 노사 간 합의가 이뤄질지 주목된다.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 암 세포 키우는 미세 플라스틱…“韓 밥상 ○○ 먹으면 몸 밖으로 배출” “한국 드라마가 동네 망쳤다” 분노…아수라장 된 ‘성지’,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충격”…30대 요리사,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2 “독감 백신 맞았을 뿐인데 치매 위험 ‘뚝’”…65세 이상, 꼭 맞으세요 3 아나운서 오상진·김소영, 결혼 7년만 ‘뜻밖의 소식’ 4 대한항공 기내서 美 국방부 직원 사망…“승무원 과실” 유족 소송 5 트럼프 “48시간 후 지옥 펼쳐질 것…이란에 10일 줬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의사가 아내 은밀한 곳 진료” 분노한 남편, 산부인과서 극단 행동…中 병원 ‘충격’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새벽 골목길 혼자 걷는 여성 노렸다”…60대男 긴급체포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