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 언론 “한일 정상회담 다음 달 하순 개최 추진”

오세진 기자
수정 2019-11-23 12:07
입력 2019-11-23 12:02
사진은 문재인(오른쪽) 대통령이 지난달 4일(현지시각) 태국 방콕 임팩트 포럼에서 열린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 정상회의에 아베 신조(왼쪽) 일본 총리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2019.11.4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정상회담이 다음 달 하순 중국에서 열리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일본 언론들이 23일 전했다.

교도통신은 두 정상의 회담이 다음 달 중국에서 열리는 한중일 정상회담에 맞춰 실시되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도 같은 소식을 전하며 양국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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