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인사이트] 절기상 소설에 한국 찾아온 겨울새 세가락도요

오장환 기자
수정 2019-11-22 15:36
입력 2019-11-22 15:36
세가락도요떼의 힘찬 비행 세가락도요 떼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먹잇감을 찾고 있다. 겨울새인 세가락도요는 한국을 지나는 겨울새로 동해안 해안 모래사장에서 먹잇감을 잡는다. 2019.11.22/뉴스1
깃털 다듬는 세가락도요 세가락도요 떼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서 깃털을 다듬고 있다. 겨울새인 세가락도요는 한국을 지나는 겨울새로 동해안 해안 모래사장에서 먹잇감을 잡는다. 2019.11.22/뉴스1
먹잇감에 빠진 세가락도요떼 세가락도요 떼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 있는 테트라포트 위에서 먹잇감을 찾고 있다. 겨울새인 세가락도요는 한국을 지나는 겨울새로 동해안 해안 모래사장에서 먹잇감을 잡는다. 2019.11.22/뉴스1


세가락도요 떼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흥해읍 용한리 해수욕장에 있는 테트라포트 위에서 먹잇감을 찾고 있다. 겨울새인 세가락도요는 한국을 지나는 겨울새로 동해안 해안 모래사장에서 먹잇감을 잡는다. 2019.11.22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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