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앞이 뿌연’ 황교안 대표, 서리 낀 안경에도 청와대 앞 단식은 계속
수정 2019-11-22 11:19
입력 2019-11-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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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3일째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3일째 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3일째 단식투쟁을 하던 중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풀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3일째 단식농성을 하던 중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풀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3일째 단식투쟁 중 한 지지자와 포옹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3일째 단식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단식투쟁 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김세연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11.22 [자유한국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3일째 단식투쟁 중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김도읍 당대표 비서실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단식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3일째 단식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지소미아 파기철회, 공수처법 포기 등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3일째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천막을 나와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지소미아 파기철회, 공수처법 포기 등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3일째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천막을 나와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지소미아 파기철회, 공수처법 포기 등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3일째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광장으로 향하기 위해 여의도 국회 앞 천막 단식장을 나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지소미아 파기철회, 공수처법 포기 등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3일째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설치된 천막을 나서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지소미아 파기철회, 공수처법 포기 등을 요구하며 단식농성 3일째인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설치된 천막을 나서고 있다. 2019.11.22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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