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지지율 46.8%…‘국민과의 대화’ 후 소폭 반등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1-21 10:56
입력 2019-11-21 10:56
부정 평가 51.0%…2.4%포인트 올라
2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실시한 11월 3주차(18~20일) 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1%포인트 내린 46.8%로 집계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51.0%로 2.4%포인트 올랐다.
연합뉴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지지율이 오른 반면 광주·전라, 경기·인천 등에서는 하락했다.
이번 조사는 19세 이상 유권자 15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이다.
자세한 조사내용과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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