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속보]황교안 “죽기를 각오하고 무기한 단식투쟁”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1-20 15:09 입력 2019-11-20 15:09 황교안 대표, 최고위원- 중진의원 연석회의 참석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19.11.20/뉴스1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지는 자유민주주의를 두고 볼 수 없다. 국민속으로 들어가 무기한 단식투쟁 시작한다”며 “죽기를 각오하겠다”고 밝혔다.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3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4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5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