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속보]홍콩 고등법원 “시위대 복면금지법 위헌” 오달란 기자 수정 2019-11-18 14:15 입력 2019-11-18 14:15 18주째 주말 시위 홍콩 정부가 시위대의 마스크 착용을 금지하는 ‘복면금지법’을 시행한 가운데 시위대원들이 지난 4~6일 이에 반대하는 의미로 더욱 다양하고 기발한 가면을 쓰고 집회에 참가하고 있다. 홍콩 로이터 연합뉴스 홍콩 고등법원이 18일(현지시간) 시위대의 마스크 착용을 금지하는 홍콩 정부의 복면금지법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0대 교직원, 고3 女학생 임신시켜놓고…부부관계 중에도 ‘게임’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사주에 부인·자식 없고…” ‘이혼’ 안재현, 역술가 말에 눈물 쏟았다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많이 본 뉴스 1 전한길 “5·18, 북한 주도 내란…제가 잘못 가르쳐” 결국 피소 위기 2 “이재명에 20억 줬다” 허위주장 폭력배 박철민…무고 혐의 수사 3 “암 투병 중인데”…외도 남편 태도에 아내가 내린 결론 4 40대 남성이 하교 중이던 초등학생 배 발로 걷어차…검찰행 5 “저런 선수가 몇십억? 삼성 돈 많냐”…홍준표 ‘패패패패패’ 저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엄마보다 9살 많아” 60세女와 결혼한 26세 남성…“기저귀도 갈아줄 것” 4살 여아 성폭행해 체포된 17세男 “나도 36세女에 성폭행당했다” 기내서 ‘노골적 애정행각’ 하다 걸린 男女…‘평생 탑승 금지’ 당했다 “아들, 넌 내 거야” 미인대회 우승자 며느리에 총 쏜 시어머니…멕시코 ‘발칵’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