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중국서 ‘흑사병’ 페스트 환자 1명 추가 발생 오세진 기자 수정 2019-11-17 16:41 입력 2019-11-17 16:41 방역 자료사진. 123RF 과거 ‘흑사병’으로 불린 페스트 환자 2명이 중국에서 발생해 중국 정부가 추가 감염 확산 방지에 나섰지만 페스트 감염 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55세 남성으로 지난 5일 네이멍구 시린궈러의 한 채석장에서 야생 토끼를 잡아 먹은 것으로 확인됐다.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JYP 연습생 성교육까지…“중요한 건 빼더라” 전소미, 충격 폭로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많이 본 뉴스 1 초등생 아들 태운 30대 父, 음주단속 보더니 차량 2대 치고 도주…경찰도 부상 2 김재섭 “정원오, 여직원과 칸쿤 출장, 서류에는 ‘남성’…출장 후 파격 재채용” 3 아파트 단지서 길 건너다…60대 운전자 SUV에 치여 8살 초등생 사망 4 할머니 따라 샀는데 ‘하한가’ 날벼락…‘황제주’ 붕괴에 개미들 비명 터졌다 5 입학식 날 여중생들이 신입생 화장실 감금·폭행…영상까지 찍어 올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