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중국서 ‘흑사병’ 페스트 환자 1명 추가 발생 오세진 기자 수정 2019-11-17 16:41 입력 2019-11-17 16:41 방역 자료사진. 123RF 과거 ‘흑사병’으로 불린 페스트 환자 2명이 중국에서 발생해 중국 정부가 추가 감염 확산 방지에 나섰지만 페스트 감염 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55세 남성으로 지난 5일 네이멍구 시린궈러의 한 채석장에서 야생 토끼를 잡아 먹은 것으로 확인됐다.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결국 가스비 폭탄?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할 수도” 2 ‘100만’ 정치 유튜버 성제준, 음주운전 적발 3 “尹, ‘커피 더 달라’ 등 불만 많아” 주장에…윤 측 “일방적 허위 사실” 4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5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진짜 성시경 맞아?”…44㎏ 감량설 부른 확 달라진 얼굴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2026년 3월 20일